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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원비상대책위, 해외방송은 재개..국익손상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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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대공원에 밤벚 을 구경하러나온 10대 청소년들이 사소한
    시비끝에 집단 패사움을 벌이고 공원에서 만난 10대 소녀들을 강제로
    폭행하는등 청소년들의 탈선이 잇따르고 있다.
    <> 15일 하오 8시 30분께 서울 성동구 능동 어린이 대공원내 팔각정
    앞에서 밤벚꽃을 구경하러온 서울 C 상고 1년 주모군 (18. 성동구
    자양 1동) 등 10대 25명과 유모군 (17. 서울 S고 2. 동대문구 전농 1동)등
    19명이 사소한 시비끝에 집단패싸움을 벌여 유군등 2명이 전치 10일의
    상처를 각각 입었다.
    주군에 따르면 이날 동네친구들과 함께 밤벚꽃놀이 행사가 열린
    어린이 대공원에 놀러갔다가 1주일전 같은 장소에서 만나 말다툼을 했던
    유군등과 다시 마주쳐 시비를 벌이다 싸움을 하게됐다는 것.
    이날 패싸움으로 벚꽃을 구경하러왔던 시민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벌이기도 했다.
    경찰은 시민의 신고를 받고 4명의 경찰관을 현장에 보내 주군등
    4명을 연행, 자세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 서울 동부경찰서는 6일 밤벚꽃놀이를 나온 10대 소녀 4명을 강제로
    폭행한 서울 H 고 2년 조모군 (17. 은평구 불광동)등 고교생 3명을 강간
    치상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다르면 조군등은 지난 3일 하오 9시 30분께 어린이대공원에
    놀러온 이모양(17. 공원)등 10대 소녀 4명에게 "함께 벚꽃을
    구경하자"며 접근, 함께 돌아다니다 하오 10시 공원이 문을 닫자
    이양등을 공원의 으숙한 곳으로 끌고가 강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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