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판매가 내달5% 뛸듯...특소세율 15%로 환원따라 입력1990.04.30 00:00 수정1990.04.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앰프/스피커등 음향기기의 특소세율이 5월1일부터 현재의 10.5%에서15%로 올라 공장도가격및 판매가격이 5% 안팎으로 인상된다. 재무부는 30일 83년부터실시돼온 음향기기류의 특별소비세 잠정세율적용시한이 끝나 5월1일부터 기본세율로 환원된다고 밝혔다. 특별소비세는 국산품뿐 아니라 수입품에도 부과되므로 수입음향기기의가격인상도 불가피할 전망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힘 김미애 "국회의원 살 떡값 440만 원, 정말 면목 없다" 올해 설 연휴 국회의원들이 '명절 휴가비'(이하 떡값) 명목으로 439만6560원씩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정서와 괴리가 있다는 비판이 일자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자신의 SNS에 "정말 면목 없... 2 레모네이드 한 잔에 21세 美 여대생 사망, 유족 법안 발의 미국에서 한 여대생이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고카페인이 든 레모네이드 음료를 마신 뒤 심정지로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비극을 막기 위한 움직임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 여대생이 마신 음료가 상당한 양의 카페인을 함유하고... 3 [속보] 내란특검, 이상민 전 장관 징역 7년 1심 판결에 항소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징역 7년형을 선고받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1심 판단에 대해 내란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불복해 항소했다.특검은 18일 언론 공지를 통해 "사실오인 및 법리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