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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국치안 수요폭발로 민생치안구멍...밤새 강도사건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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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층 공개홀 음향조정기등 1억 2,000만원 어치 ***
    석탄일인 2일 상오 3시 30분께 서울 마포구 마포동 140 다보빌딩
    불교방송 (사장 장상문. 74) 3층 공개홀에 20대 청년 2명이 침입
    음향조정설 방송기자재 1억 2천만원어치를 부수고 달아났다.
    1층 경비원 윤권철씨 (48)에 따르면 이날 청회색 작업복 차림의
    20대 청년 2명이 방송국 1층 후문을 통해 들어와 "행사 준비관계로
    16층 보도국에 볼일이 있으니 들어가겠다"며 출입을 요청, 16층 경비원에게
    이같은 사실을 알리고 이들을 올려 보냈다는 것.
    윤씨는 이들이 탄 엘리베이터가 16층이 아닌 3층에 멈춰 서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뒤쫓아 올라갔으나 이들은 공개홀에 들어온 자신의 입을
    틀어 막고 "소리치면 죽인다" 위협, 마이크 줄로 손발을 묶어 홀
    한쪽 구석에 몰아넣고 홀 중앙에 있던 높이 60 cm 무게 80 kg의 청동불상을
    음향조정실 안으로 던져 이중 유리창을 깼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어 조정실안에 들어가 음향조정기, 녹음기, 확성기등을 마구
    부순뒤 윤씨에게 "신고하면 죽이겠다"고 공갈을 친뒤 3시 50분께
    도망갔다.
    공개홀 음향조정실의 대파로 오는 3일 공개생방송 예정이었던 "주부만세"등
    일부 프로그램의 제작에 차질이 빚어질 것 같다고 방송국측은 밝혔다.
    3 층 공개홀은 공개방송을 할수 있는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문화강좌
    등을 위해 신도및 청취자들에게 개방돼 있는 방이다.
    경찰은 불교방속국 개국에 불만을 품은자의 소행으로 보고 불교계
    주변인물을 중심으로 수사에 나섰다.
    불교방송은 1일 개국돼 상오 5시부터 새벽 2시까지 하루 21시간
    방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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