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박준병총장등 주요당직자 사의표명 입력1990.05.09 00:00 수정1990.05.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북한은 7일 남북한 유엔가입을 "영구분열정책"이라고 주장하고우리정부의 유엔가입 노력을 맹렬히 비난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평양방송은 이날 논설프로를 통해 한국정부의유엔 단독가입은 "통일과 양립될 수 없는 반민족적 범죄행워"라고비난하고 한반도문제의 해결은 남북한 유엔가입이 아니라 주한미군의철수와 분단의 장벽을 제거하여 민족적 화해와 단합을 실현하는데있다고 주장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판사 가만 안 둬" 좌표찍기에 공포…'보호 요청' 폭증 정치적 쟁점 사건의 판결 직후 특정 법관을 대상으로 한 신상털이식 마녀사냥이 진영을 불문하고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실제 위협을 느낀 법관들이 직접 신변 보호를 요청하는 사례가 불과 1년 사이 12배 폭증해 최근... 2 마트에 수입란 풀리자…"2천원 싼 미국산 샀다" vs "그래도 먹거리는 국산" [현장+] 지난달 31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 개점 전부터 입구에 줄을 서 있던 고객 20여명이 마트 문이 열리자 일제히 계란 코너로 걸음을 옮겼다.매대에 나란히 진열된 30구짜리 국내산 갈색란과 미국산 백색란은 20... 3 흡연에 침 뱉기까지…논란 폭발한 '中 절임배추 공장' 결국 지난해 작업자가 담배를 피우고 침을 뱉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논란을 일으킨 중국의 한 절임배추 공장에 벌금이 부과됐다.2일 베이징일보는 랴오닝성 싱청시 시장감독관리국이 문제의 절임배추 공장 대표에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