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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국제고립 탈피 안간힘...비동맹지도자 잇따라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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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은 9일 노태우대통령의 방일을 맹렬히 비난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이날 대남흑색선전기관인 <구국의 소리방송>을 통해
    노태통령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일본을 공식 방문할 예정인데 대해
    "한/미/일 군사일체화를 더욱 완성하기 위한 범죄적 행각이며 두개한국을
    조작하려는 것"이라고 비난하고 한국민들이 방일반대투쟁을 전개할 것을
    선동했다.
    이 방송은 이어 노대통령의 방일이 "미국의 각본"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주주/민주/통일위업수행에 더욱 큰 난관을 조성하게 될 것"
    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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