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올 GNP 증가율 6%에 그칠듯...대만경제기획위 전망 입력1990.05.14 00:00 수정1990.05.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올해 대만의 GNP(국민총생산) 증가율은 일부 경제부문의 성장둔화로 정부가 설정한 성장목표치인 7%보다 1%포인트 낮은 6%에 그칠 것이라고 대만의경제기획발전위원회가 14일 전망했다. 경제기획발전위원회는 올해 1/4분기중 경제지표가 이미 하강국면을 가리키고 있으며 연말까지도 개선될 희망이 거의 없다고 밝혔다. 지난해 대만의 실질GNP상승률은 7.18%를 기록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트럼프 "한국 국회가 한미 무역합의 승인 안해서 인상" [속보] 트럼프 "한국 국회가 한미 무역합의 승인 안해서 인상"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속보] 이해찬 前총리 시신, 인천공항 도착…金총리 등 영접 [속보] 이해찬 前총리 시신, 인천공항 도착…金총리 등 영접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속보] 트럼프 "한국산 자동차 및 상호관세 15%→25% 인상" [속보] 트럼프 "한국산 자동차 및 상호관세 15%→25% 인상"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