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최우수작에 정석진씨 기술혁신표어 당선작...기협중앙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산재예방은 물론 생산성향상/노사분규방지 효과까지 거두는 산재예방
    가정통신문 보내기제도가 기업체에 급격히 확산되고 있다.
    ** 우표값 100원으로 효과높아 **
    "썬파워" 건전지생산업체인 서통등 일부업체가 지난해 봄부터 이 제도를
    도입, 호평을 받게되자 올들어 다른기업체들이 다투어 이 "아이디어"를
    활용하고 있다.
    산재예방가정통신문은 출근시 근로자의 심리상태가 산재사고는 물론
    근로의욕과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음을 강조, 가족들에게 근로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출근할수있도록 협조를 당부하는것을 그 주요내용으로
    하고있다.
    ** 전국 2천여사업장 도입추진 **
    이 "아이디어"가 한국산업안전공단에서 연중 실시하고 있는
    "산재해추진전문요원" 교육등을 통해 각 기업체 안전관리책임자들에게
    알려지면서 올들어 롯데제과등 20여개업체가 이를 도입, 가정통신문을
    근로자 가정에 발송하고있다.
    또 교육을 거쳐간 전국 2쳔여개사업장에서도 이제도를 실시하고있는
    업체의 가정통신문을 복사해가는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것.
    기업체들이 이같이 다투어 산재예방가정통신문발송에 나서고 있는것은
    1인당 우표값인 1백원의 적은 경비를 들여 가정생활의 심리적안정으로
    직장생활의 모든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수 있기때문으로 풀이된다.

    ADVERTISEMENT

    1. 1

      [포토+] 김도훈, '팬들 빠져들게 만드는 눈빛' (2025 SBS 연기대상)

      배우 김도훈이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포토+] 이창민-한동희, '다정한 모습으로 등장' (2025 SBS 연기대상)

      배우 이창민, 한동희가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김지연, '우아한 여신의 등장' (2025 SBS 연기대상)

      배우 김지연이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