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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간신문 하이라이트 (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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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 향 신 문 <>
    1면 톱 : 한-소 조속 수교 합의
    - 경협 / 북한개방 공동노력
    - 소련의 한반도 냉전 종식 확인
    - 노-고르비 적절한 시기 상호방문
    경제면 : 한-소 경협 본격화 전망
    - 정상회담 계기 협력기반 구축
    - 투자보장 / 2중과세 방지
    - 직통선망 / 항로 조기개설
    사회면 : "통일 앞당기는 계기 됐으면"
    - 한-소정상회담 표정 온국민 눈/귀 TV 쏠려
    - 침체경기 활성화에 기대
    - "아직 걸음마 들뜰때 아니다" 신중론도
    <> 국 민 일 보 <>
    1면 톱 : 한-소 조속 수교 합의
    - 노대통령-고르비회담, 한반도냉전종식/개방/화해 공동노력
    - 경제 과기협력촉진, 양국 교환방문키로
    - "통일 여는 출발점 될것"
    경제면 : "중기업종 침해" 무더기 적발
    - 상공부, 동양정밀등 4개 대기업 고발
    - 4개회사 생산중단령/35개회사엔 경고
    사회면 : 또 진료거부...1명 숨져
    - "부탄가스 중화상" 고교생 2명
    - "병상없다" "입원비부터"등 늑장
    - 새벽 3개 종합병원 전전하다
    <> 동 아 일 보 <>
    1면 톱 : 한-소 수교원칙 합의
    - 노-고르바초프 1시간5분 회담
    - 북한 혼란 - 고립 원치않아...노대통령
    경제면 : 외제차 골프회원권 소지자 소득세 10-30% 중과
    - 국세청 5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때
    사회면 : 사이비기자 66명 구속
    - 3-5월 집중단속 87명 적발 25명 내사중
    - 비리등 기사화 협박...온라인 송급 받기도
    - 부실 신문사주 수사확대...검찰
    <> 중 앙 일 보 <>
    1면 톱 : "한소수교 이미 시작"
    - 양국정상 상호방문 합의
    - 고르바초프, 한국과 경협증진 희망
    경제면 : 소련, 기술이전 100품목 제시
    - 23개 특허 153개 수출희망목록도 전달
    - 정부, 경제협력위 추진
    사회면 : 세척장 안갖춘 김포공항 항공기 "목욕물" 방류
    - 김포평야/주민 식수원 병든다
    - 기름/세제 섞인 오수 하루 30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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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의 연간 차량 인도량이 지난해 2년 연속 감소했다. 작년 4분기 인도량은 월가의 예상치보다 더 악화된 수치를 보였다. 테슬라는 2일(현지시간) 지난해 4분기 모두 41만8227대의 자사 차량을 인도했다고 발표했다. 이같은 인도량은 테슬라가 자체적으로 애널리스트 20명의 컨센서스를 조사한 결과였던 42만2850대보다 밑돈 수치다. 4분기 인도량은 전년 동기와 비교해선 15.6% 줄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3분기에 미국 소비자들이 7500달러 세액공제(세금 환급) 종료를 앞두고 서둘러 구매했다"며 "예상 밖으로 판매가 늘어난 뒤 다시 판매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테슬라의 지난해 전체 판매량은 약 164만 대로, 중국 비야디(BYD)의 판매량(226만 대)에 크게 뒤졌다. 테슬라의 지난해 전체 판매량은 전년보다 9% 가 감소했다. 반면 지난해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 규모는 46.7GWh로 전년 대비 48.7% 급증했다. 다만 이날 나스닥시장 개장 후 테슬라 주가는 1.3% 가량 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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