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북한, "민족통일준비위" 결성 주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국주재 북한대사관은 지난 4일 북경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반도 평화
    보장을 위해서는 미국이 3자 회담이나 미-북한간의 쌍무회담에 응해 나와야
    할것 이라고 주장했다고 내외통신이 북한중앙방송을 인용, 보도했다.
    중앙방송에 따르면 신문, 방송및 통신사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회견에서 북한대사관측은 미국이 한반도 평화보장의 주되는 당사자라고
    강조하고 3자회담이나 미-북한간의 쌍무회담을 통해 쌍방간의 평화협정을
    체결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이 회견에서는 또 북한이 지난달 31일 제안한 <> 남북한 신뢰조성
    <> 무력감축 <> 주한미군철수 <> 군축실현후의 평화보장등 4개 군축방안의
    내용이 소개된 것으로 전해졌다.
    중앙방송은 이날 회견을 주중북한대사 주창준 대신 임시대리대사
    배영제가 주관했다고 , 북한이 한소정상회담에 따른 대응책을 논의키
    위해 주소대사 손성필과 함께 주창준을 급거 귀국시킨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불러 일으켰다.

    ADVERTISEMENT

    1. 1

      CJ대한통운, 마트규제 완화 기대감…장 초반 또 급등

      CJ대한통운이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수혜 기대감에 3거래일 연속 급등세를 펼치고 있다.11일 오전 9시25분 현재 CJ대한통운은 전일 대비 9.66% 오른 14만9900원을 기록 중이다. CJ대한통운은 이날 포함 ...

    2. 2

      파리바게뜨, LG전자와 손잡고 ISE서 미래형 매장 선봬

      파리바게뜨가 LG전자와 협업해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26'에서 브랜드 전시 공간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이 행사는 지난 3일부터 ...

    3. 3

      LG유플러스 홍범식, MWC26 개막식 기조 연설 나선다

      LG유플러스는 홍범식 최고경영자(CEO)가 내달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26'의 개막식 기조 연설자(Keynote Speake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