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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서울신문 (6월2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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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S 광화문 공연에 서울시 '비상'…대비책 수립 돌입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약 3년 9개월 만의 컴백 무대로 서울 광화문광장을 선택하면서 서울시와 자치구, 유관기관도 대비책 마련에 비상이 걸렸다. 25일 서울시·서울교통공사 등에 따르면 각 기관은 오는 3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릴 BTS 공연을 약 두 달 앞두고 비상 대책 수립에 돌입했다. BTS 소속사 하이브는 당일 광화문광장에서 약 1만8000명 규모의 공연을 열겠다는 내용의 사용 허가를 서울시에 요청했다. 시는 지난 22일 '2026년 제1회 광화문광장 자문단 회의'를 열고 'BTS 2026 Comeback Show @ Seoul' 공연에 대해 조건부 사용 허가를 결정했다. 서울시는 출연진과 관람객의 퇴장 시간 중복을 방지하고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보완책을 최종 허가 조건으로 남겼다. 최종 안전관리 계획은 다음달 24일 열리는 안전관리위원회의에서 확정된다. 이 자리에는 경찰과 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도 참석한다. 하이브 측이 광화문광장 공연과 함께 서울시청사 앞 서울광장에서 약 3만명 규모의 추가 행사를 여는 방안을 서울시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서울시도 서울광장 활용 가능성 검토에 착수했다. 서울광장에서는 방탄소년단 팬덤 아미(ARMY)를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행사가 열릴 가능성이 높다. 한편 광화문광장에서 특정 아티스트가 단독으로 공연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BTS가 보유한 글로벌 팬덤 규모와 야외 무료 공연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최대 20만명에 육박하는 인파가 몰릴 수 있다는 내부 관측도 나온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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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미네소타주 최대 도시 미니애폴리스 시내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단속 요원들이 또 남성 한 명을 총격 살해했다. 24일(현지시간) 미네소타 지역 신문 스타트리뷴 보도에 따르면 브라이언 오하라 미니애폴리스 경찰국장은 이날 시 남부에서 연방 요원들이 한 남성에 총격을 가했으며 이 남성은 사망했다고 밝혔다.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은 이 남성이 흉부에 여러 발의 총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국토안보부는 당시 이민 단속을 벌이던 국경순찰대 요원에게 이 남성이 9㎜ 반자동 권총과 탄창 2개를 소지한 채 접근했다고 밝혔다. 국토안보부는 요원들이 이 남성에 해당 무장 해제를 시도하던 중 격렬한 저항을 받고 방어적으로 사격했으며, 즉시 응급처치를 했으나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시위대 약 200명이 사건 현장에 몰려들자 연방 요원들은 최루가스를 살포하는 등 군중 통제 조치를 시행했다. 미니애폴리스에서는 지난 7일 연방 ICE 요원의 총에 맞아 30대 여성 르네 니콜 굿이 사망한 이후 이민 단속에 항의하는 격렬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전날에도 미니애폴리스에서는 시민 수천 명이 참가한 시위가 열렸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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