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이란에 1백만달러 원조 약속...의료진도 58명 파견 입력1990.06.26 00:00 수정1990.06.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북한은 25일 이란의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위해 58명의 의료진을 파견하는 한편 1백만달러 상당의 구호물자를 원조하기로 약속했다고 북한관영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동경에서 수신된 이 통신은 구호물자중 일부는 의료진과 한 비행기에실려 이날 현지로 보내졌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구독자 97만명 '충TV' 이끈 김선태 주무관…사직서 냈다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TV'를 이끌어 온 '충주맨' 김선태(뉴미디어팀) 주무관이 시청에 사직의 뜻을 전했다.13일 충주시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전날 인사 부서에 사직서를 제... 2 李대통령 지지율 5%p 오른 63%…민주 44%·국힘 22% [갤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5%포인트 오른 63%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한국갤럽이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에게 물은 결과,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전주 대비 5%포인트 오른 63%로... 3 "최가온 대신 쇼트트랙 중계" 불만 폭발하더니…대박 터진 곳 [2026 밀라노올림픽] JTBC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독점 중계하는 가운데 최가온이 '2전3기'의 감동 스토리까지 곁들여 한국 스키 사상 최초로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는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