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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금융 비중 날로 높아져...재무부 국회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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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업의 특별설비자금 2차 지원분 5천억원에 대한 대출신청 마감 결과
    총 1백 83건에 1조 7천 8백 85억원이 접수돼 지원계획액의 3.6배에
    달했다.
    5일 산업은행에 따르면 "4.4 경제활성화대책"에 따라 지난 5월 10일부터
    6월말까지 대기업으로부터 신청을 접수한 2차 특별설비자금은 이달말까지
    배정을 끝내 대출하게 된다.
    산은 관계자는 작년 12월 1일부터 금년 1월 31일까지의 1차분 접수때는
    3조 1백 69억원이 몰린데 비해 이번에 신청금액이 줄어든 것은 가수요가
    줄어든데다 이미 금년도 사업계획이 수립됐기 대문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산은은 신청 기업을 분류하여 탈락자중 실수요자는 다른 일반자금으로
    지원해 줄수 있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부문별 신청현황을 보면 수출산업자금이 1백 25건에 1조 1천6백 57억원으로
    가장 많고 첨단산업자금이 25건에 1천 6백 48억원, 기술개발자금이
    23건에 1천 6백 48억원인데 특히 첨단산업자금의 비중이 1차분 신청대는
    전체의 9.1%에 불과했으나 이번에는 25.6%로 크게 높아졌다.
    한편 대기업에 대한 1차 특별설비자금 5천억원중 지난 6월말 현재
    대출이 집행된 금액은 1천억원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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