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단말기 작업 근로자의 보건대책 마련절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 1학기중 가두시위나 학내사태등으로 구속된 대학생은 지난 6월20일 현재
    모두 6백여명이며 이 가운데 수원대 등 7개대학에서 모두 1백11명이 징계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5일 문교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대학별 징계 학생수는 수원대가
    31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장로신학대 28명 <>세종대 17명 <>경상대
    10명 <>부산대 11명 <>영남대 9명 <>호남대 5명 순이었다.
    징계내용별로는 <>제적 49명 <>무기정학 49명 <>유기정학 12명 <>근신 1명
    으로 각각 나타났다.

    ADVERTISEMENT

    1. 1

      마지막 샷이 갈랐다…여자 컬링, 중국에 한 점 차 역전승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세계랭킹 3위)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예선에서 중국(세계랭킹 11위)을 따돌리고 역전승을 거뒀다.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 경기도청은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운드로빈 6차전에서 중국을 10-9로 이겼다.이로써 한국은 예선 전적 4승 2패를 기록하면서 스위스, 미국과 함께 공동 2위로 올라섰다. 1위는 6승 전승을 거둔 스웨덴이다.이번 대회 컬링 여자부에선 10개 팀이 한 차례씩 맞붙는 라운드로빈을 치러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올라 토너먼트로 메달 색깔을 결정한다. 2엔드까지 탐색전을 펼치며 0-0을 이어간 한국은 3엔드에서 대거 3득점 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상대 팀 왕루이가 마지막 샷으로 한국의 스톤을 제대로 걷어내지 못하면서 대표팀은 대량 득점 기회를 잡았고, 김은지가 침착하게 하우스 안으로 마지막 스톤을 밀어 넣으면서 3득점에 성공했다.하지만 한국은 선공인 4엔드에서 2점을 내줘 3-2로 추격을 허용했다. 대표팀은 후공을 잡은 5엔드에서 무려 4득점 하며 크게 앞서갔다. 한국은 중국의 가드를 침착하게 걷어내면서 하우스 안으로 스톤을 모았고, 상대 팀 왕루이가 7번째 샷을 실수하면서 최대 5득점 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중국은 마지막 스톤으로 방어에 나섰고 한국은 4득점으로 4엔드를 끝냈다.7-2로 앞선 한국은 쉽게 승리하는 듯했으나 이어진 6엔드에서 3실점 하면서 7-5로 경기 주도권을 내줬다. 후공을 잡은 7엔드에서도 한 점을 잃으며 7-6까지 쫓겼다. 한국은 8엔드에서 1득점해 8-6으로 달아

    2. 2

      박정민·박강현 그리고 박찬양…박수 쏟아진 '새 얼굴'의 파이 [김수영의 스테이지&]

      지난 2월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아트센터에서 진행된 '라이프 오브 파이' 낮 공연. 이날 커튼콜에서는 객석을 향해 연신 허리를 숙여 인사하는 파이 역 배우를 향해 관객들의 힘찬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이는 여성 뮤지컬 배우인 박찬양이었다. 파이의 누나인 라니 얼터네이트이자 파이와 쿠마르 커버 역으로 '라이프 오브 파이'의 여정을 함께하고 있는 그에게 주어진 특별한 기회였다.커버는 주연 배우가 불가피하게 무대에 오르지 못할 상황이 됐을 때 대신 무대에 서는 역할이다. 더블 캐스팅, 트리플 캐스팅, 심지어 쿼드 캐스팅까지 두는 한국은 특수한 일이 아니고서는 공연 기간 내내 커버 배우가 주연을 대체하는 일이 흔치 않다.그러나 제작사 에스앤코는 박찬양 회차를 별도로 마련, 신진 배우의 도약을 위한 발돋움판을 자처했다. 2015년 데뷔해 '빨래' 제일서점 직원 역, '루쓰' 브닌나 역, '디어 에반 핸슨' 스윙 등으로 참여해 온 박찬양은 덕분에 대극장 무대 위에서 주연으로서 관객의 박수를 온몸으로 느껴볼 수 있었다.티켓 예매의 기준으로 인지도 있는 배우를 우선시하는 시장 특성상 이러한 선택은 '도전'에 가깝다. 하지만 새로운 얼굴의 배우를 소개하고, 업계의 건강한 변화와 성장을 도모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단순한 도전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에스앤코는 박찬양 회차에 30% 할인을 적용해 신진 배우의 작품을 선택하는 데 따르는 진입 장벽을 낮췄다.'라이프 오브 파이'는 태평양 한 가운데 구명보트에 남겨진 소년 파이와 벵골 호랑이 리처드 파커의 227일간의 표류기를 다룬다. 원작 소설인 '파이 이야기

    3. 3

      윤석열·김건희, 구치소서 설맞이…독방서 떡국 먹는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을 구형받고 1심 선고를 앞둔 윤석열 전 대통령과 '통일교 금품청탁'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나란히 구치소에서 설 명절을 지낸다.법무부 교정본부에 따르면 설날인 17일 윤 전 대통령이 수용 생활 중인 서울구치소에선 아침 식사로 떡국과 김자반, 배추김치가 나온다. 점심 메뉴로는 소고기된장찌개외 감자채햄볶음 등이 나오고, 저녁에는 고추장찌개와 돼지통마늘장조림 등이 제공된다.김 여사가 수감 중인 서울남부구치소에서는 이날 점심에 떡국과 오징어젓무침, 잡채, 배추김치를 준비한다. 아침에는 쇠고기매운국과 오복지무침 등이, 저녁에는 미역국과 닭고기김치조림 등이 나온다.두 사람 모두 독방에서 각자 식사할 예정이다. 공휴일이기 때문에 일반 접견이 제한돼 윤 전 대통령 부부가 가족을 면회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3일 대통령경호처 직원을 동원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막게 한 혐의로 지난해 7월 조은석 내란·외환 의혹 특별검사팀에 구속기소 됐다.계엄 선포 당시 국무회의 외관만 갖추려 일부 국무위원만 소집해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국무위원 9명의 계엄 심의권을 침해한 혐의, 계엄 해제 후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부서(서명)한 문서에 의해 계엄이 이뤄진 것처럼 허위 선포문을 만들고, 이를 파쇄해 폐기한 혐의도 받는다.특검팀은 지난달 13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김 여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태균 여론조사 수수, 통일교 금품 수수 혐의로 작년 8월 민중기 특검팀에 구속기소 됐으며 지난달 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