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마케팅협회, ‘AI 역량 강화 세미나’ ... 실무형 교육으로 업계 AI 혁신 선도
'부동산 마케팅도 AI(인공지능) 활용이 대세다.' 분양마케팅업계에 업무 효율성은 물론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수단으로 AI활용이 늘고 있다. 관련 교육도 활발하고 참가자의 호응도 높다. 사단법인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회장 장영호)는 30일 회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회원사 임직원 AI 역량 강화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AI 기술을 부동산 마케팅 실무에 즉시 도입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프라인 현장 신청이 조기에 마감된 가운데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으로도 100여 명이 동시에 신청하는 등 AI 기술 활용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이날 행사에는 장영호 회장과 이준영 부회장을 비롯해 씨엘케이, 엠비앤홀딩스, 니소스디앤씨, 비에스글로벌, 더큐브컴퍼니, 혁본, 직방 등 부회장사가 참여했다. 또 루시드프로모, 디스코 등 협회 ESG 분과위원사는 물론 건물과사람들, 구도디앤씨, 뉴앤넥스트컴퍼니, 데이터노우즈, 마루프런티어, 머스트, 미래인, 바론디벨롭먼트, 빌리프인, 상가114, 쓰리에스씨앤에프, 알이파트너, 우드커뮤니케이션, 위르, 유티파트너스, 태풍씨앤디, 터존, 판플래닝, 핏톡, 한국자산매입, 허브파트너스, SCI평가정보 등 주요 회원사 대표와 임원도 강의를 들었다.이와 함께 김진유 한국부동산분석학회 명예회장(경기대 교수), 노승철 교육위원장(한신대 교수), 유정석 편집위원장(단국대 교수), 김희선 부동산산업부위원장(코오롱하우스비전), 서광채 감정평가부위원장(한양사이버대 교수), 이천재 토지공공성부위원장(강원대 교수) 등 학계 전문가와 현대건설, 삼성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