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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애로사항 정책반영 미흡...기업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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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형 승용차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상반기중 승용차(지프포함) 내수 28만4천대
    가운데 배기량 1천5백cc미만이 19만5천8백대로 68.9%, 1천5백-2천cc가
    7만1천6백대로 25.2%, 2천cc이상과 지프가 각각 6천9백대(2.4%)와 9천
    9백대(3.5%)로 나타났다.
    배기량별 구성비의 변화추이를 보면 1.5미만은 지난 88년 77.7%에서
    지난해 72.6%,올 상반기 68.9%로 계속 낮아지고 있다.
    1.5-2.0급은 19.6%, 23.4, 25.2%로 계속 높아져 중형승용차시장이
    커지고 있다.
    2.0이상도 1.0%에서 1.2%, 2.4%로 계속 높아지고 있다.
    중대형승용차의 시장점유율은 20.6%, 24.6%, 27.6%로 계속 확대되고
    있는 셈이다.
    승용차시장에서 중대형의 판매증가율이 소형을 앞질러 선호도가 높은
    것은 국민소득증가로 구매력이 커진데다 업계가 8백만원대의 중형모델을
    내놓아 소형의 대체고객을 중형으로 끌어들이는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중형승용차는 현대 쏘나타, 대우 프린스, 기아 콩코드가 계속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대형도 현대 그랜저가 상반기에 이미 지난해 연간 판매실적을 넘어섰고
    대우 임페리얼도 가세, 판매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1.5미만에선 기아캐피탈의 판매신장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프도 쌍용과 아세아의 경쟁속에 시장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중대형승용차의 시장점유율은 앞으로도 계속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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