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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들어 서울시내 아황산가스와 먼지의 오염도는 지난해
    보다 줄어 든 반면 탄화수소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아황산가스 10%.먼지오염 9% 줄어 ***
    20일 서울시의 대기오염도 분석에 따르면 금년1-5월까지
    아황산가스농도의 월평 균치는 0.069ppm으로 작년 같은 기간의
    0.077ppm보다 10% 감소했으며 먼지는 ㎥당 1 백77마이크로그램에서
    1백61마이크로그램으로 9% 줄어들었다.
    아황산가스나 먼지의 오염도는 낮아지고 있으나 이는 아직도
    환경기준치(아황산 가스 0.05ppm,먼지 1백50마이크로그램)를 크게 웃도는
    것이다.
    *** 자동차 급증으로 탄화수소는 증가 ***
    한편 탄화수소(환경기준치 3ppm)는 자동차의 급증으로 2.50ppm에서
    2.58ppm으로 증가했다.
    시 관계자는 "대기오염도가 지난80년을 기준으로 86년까지 낮아지다다
    87년,88 년 높아졌으나 89년부터 다시 감소추세에 있다"며 "이는 가정용
    연료로 연탄을 사용 하는 가구가 점차 줄어드는데 영향을 받은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계절별 겨울 오염치 가장 높고 가을 봄 여름 순 ***
    또한 계절별로는 연탄등 연료사용이 많은 겨울에 오염치가 가장 높고
    가을,봄, 여름순으로 점차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아황산가스는 89년12월-90년 2월사이 무려 0.104ppm을 기록한 이래
    89년9월-11 월에는 0.071ppm,89년3월-5월에는 0.052ppm,89년6월-8월에는
    환경기준치보다 낮은 0.014ppm으로 차츰 떨어졌으며 먼지는
    1백90,1백80,1백63,1백24마이크로그램등으로 계절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
    특히 난방기간(89년11월-90년3월)중 아황산가스농도는 0.099ppm으로
    비난방기간 (89년4월-89년10월)의 0.032ppm을 훨씬 웃돌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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