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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간신문 하이라이트 (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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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 선 일 보 <>
    1면톱 : "안보관계법 남북동시 개폐" 관계장관회담 추진.
    * 양측 정치범석방 협의도 함께.
    * 정부, "북측 조건"도 공식차원 논의.
    경제면 : 뭉치돈 예금 추적 피해 빠져 나간다.
    * "비밀번호" 앞세운 외국은 등으로.
    * 투기억제 사정등 역작용 억대현금 인출사례 늘어.
    사회면 : 가두시위...한때 긴장고조.
    * 보라매집회 공원주면 2.5km 교통마비.
    * 경찰 2만여명 배치 가벼운 충돌도.
    <> 한 국 일 보 <>
    1면톱 : 국회해산 총선 촉구.
    * 야권, 보라매 대회로 장외투쟁.
    * "요구 관철될때 타협거부"...야통합결의도 재확인.
    경제면 : 5대재벌 "비업무용" 1,096만명중 600만평이상 구제될듯.
    * 은감원 검토과정서 용도전환...기업일부 보완조치로도 가능.
    사회면 : 올해는 사상 "최다우"의 해.
    * 기상관측 시작한 1904년이래.
    * 현 강수량 예년의 1.8배.
    일조량 80% 불과...농사 큰 피해.
    <> 서 울 신 문 <>
    1면톱 : "남북교류협력범" 주내 공포.
    * 노대통령 각의지시 북측 거부 불구, 자유왕래대비.
    * 환전 관세 사고대책 수립.
    경제면 : "외국인력 수입 못한다".
    * 정노동차관 사회 경제적 심각한 문제 야기우려.
    * 부문별 인력수급 조정으로 해결.
    사회면 : 정부 변심에 동반 분신자살.
    * 40대 입원실 불질러...환자 5명도 화상, 서울 개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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