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 아파트 분양 소식...삼환/주공/까뮤 <<<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인천 관교아파트 3백52가구 ***
    삼환기업은 인천시 남구 관교동 13의6에 48평형 1백60가구등 총
    3백52가구의 아파트를 25일부터 분양한다.
    옵션 7%를 포함한 평당분양가는 48평형 56평형 모두 1백69만1천원
    수준.
    신청자격은 89년 3월28일이전 청약예금 가입자중 48평형은 청약예금액이
    4백만원, 56평형은 5백만원이어야 1순위자격이 부여되고 이후가입자는
    48평형의 경우 인천거주자가 7백만원, 서울거주자가 1천만원 이어야 하며
    56평형은 각각 1천만원, 1천5백만원이어야 한다.
    순위별 접수일정은 1순위 인천거주자 25.26일, 서울및 경기거주자
    27일이며 2순위 인천거주자 28일, 서울및 경기거주자는 30일이고
    3순위는 31일과 8월1일에 있다.
    당첨자발표및 3순위 추첨은 8월4일 모델하우스에서 있으며 동일
    순위내에서 인천거주자 신청자수가 공급가구수를 초과할때는 서울과
    경기거주자에 대한 접수는 없다.
    *** 월성 생활용지 2필지 입찰 ***
    대한주택공사는 대구월성지역내 근린생활용지 2필지를 25일
    일반공개경쟁입찰을 통해 분양한다.
    준주거지역 1필지 2천2백30평방미터와 주거지역 1필지 1천2백40
    평방미터인데 용도는 슈퍼마켓 일용품소매점 금융업소 독서실등이다.
    25일 상오 10~12시까지 등록을 받고 하오 2시에 입찰이 시리되며
    등록/입찰/계약장소는 주공 경북지사.
    유찰시엔 27일 재입찰에 부쳐진다.
    *** 인천시에 32평형 23일부터 ***
    삼환까뮤는 인천시 관교동 13의 10에 32평 단일평형 4백10가구의
    아파트를 23일부터 분양한다.
    공급물량의 50%가 우선공급 대상자에게 분양되며 23일 인천지역 우선
    공급대상 접수를 시작으로 24일 서울및 경기거주우선공급자, 25~26일
    인천거주 1순위, 27일엔 서울및 경기거주 1순위를 신청받는다.
    2순위는 28일(인천거주), 30일(서울및 경기거주)이며 3순위는 각각
    31일, 8월1일.
    당첨자발표는 8월4일 모델하우스에서 있으며 평당분양가는 옵션을
    포함, 1백44만3천원이다.

    ADVERTISEMENT

    1. 1

      [속보] '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1심 징역 1년8개월에 항소

      [속보] '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1심 징역 1년8개월에 항소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 2

      '연휴에 택배기사 강제 휴식' 추진에…청년 법조인들 "위헌" 지적

       최근 국회에서 택배기사에 대해 명절·선거일 등을 '의무휴업일'로 강제하는 법안이 발의된 가운데, 청년 법조인 단체인 '새로운 미래를 위한 청년변호사 모임(새변)'이 "헌법상 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 위헌적 발상"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2일 새변은 보도자료를 통해 "택배기사의 휴식권과 참정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법안의 취지에는 동감한다"면서도 "정부가 의무휴업일을 직접 지정해 강제하는 방식은 대한민국 헌법과 법 체계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국회에서는 여당 주도로 국토교통부 장관이 개인사업자인 택배기사에게 명절·선거일 등 일률적인 의무휴업일을 강제 지정하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된 바 있다.새변은 택배기사의 법적 지위가 '근로자'가 아닌 '개인사업자'라는 점을 꼽았다. 이들은 "헌법 제15조는 직업 활동의 내용과 시간, 방식에 대한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있다"며 "독립된 사업자인 택배기사에게 국가가 특정일의 영업 금지를 강제하는 것은 직업 수행의 자유에 대한 직접적인 제한"이라고 주장했다. 청년 택배기사들의 경제적 자구책을 가로막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했다. 새변 측은 "일률적 휴업 강제는 하루 단위의 실질적 수입 박탈로 이어진다"며 "경제적 여건이 녹록지 않은 청년 기사들이 본인의 상황에 따라 쉬는 날을 선택할 수 있도록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근로기준법의 무리한 유추 적용과 형평성 문제도 지적했다. 새변은 "근로자 보호를 전제로 한 법정 휴무 개념을 개인사업자에게 강제하는 것은 법 적용 범위의 명백한 일탈"이라며 "밤낮없이

    3. 3

      [단독] 삼성 준법감시위 4기 출범…이찬희 위원장 연임

      삼성그룹의 준법경영을 감독하는 기구인 준법감사위원회 4기가 이찬희 위원장을 필두로 오는 5일 출범한다. 준감위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 사법리스크에서 완전히 벗어난 만큼 이 회장의 등기이사 복귀 여부, 첫 과반 노조 탄생 등 산적한 현안에 적극 대응할 것으로 예상된다. 2일 산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준감위 7개 관계사(삼성물산·삼성SDI·삼성전기·삼성SDS·삼성생명보험·삼성화재)는 지난달 말 각각 이사회를 열고 이 위원장의 연임, 신규 위원 선임, 권익환·한승환·홍은주 위원 연임안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 위원장은 이번 재연임으로 2022년 2월 2기 준감위 위원장을 시작으로 4기까지 총 6년간 준감위를 이끌게 됐다. 그는 지난달에도 회사 측 요청이 있을 경우 연임을 수락할 뜻이 있음을 밝힌 바 있다.신규 위원에는 여성가족부 차관 출신인 김경선 한국퇴직연금개발원 회장, 경영혁신 전문가인 이경묵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가 새롭게 합류했다. 김 회장은 2011년 대통령실 국정기획비서관실 선임행정관,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 실장을 거쳐 2020년 여가부 차관을 지냈다. 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