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연립주택주민 1백50명 안전대책 요구 농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원도 삼척군 도계읍 경동탄광 노조(위원장 이재복. 39)는 23일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갔다.
    경동탄광 노조는 그동안 회사측과 상여금 연 3백40%에서 4백%로
    인상하는 것을 비롯 ▲복지비 12만원 인상▲월동대책비 1만원 인상
    ▲퇴직금 누진률 적용등을 놓고 회사측과 협상을 벌였으나 결렬되자 지난
    12일 도 노동위원회에 쟁의발생신고를 냈었다.
    이에따라 노조원 3백여명은 이날 상오 부터 황조갱 입구에 모여 작업을
    거부한 채 연좌농성을 벌이고 있다.

    ADVERTISEMENT

    1. 1

      HMM, 컨선 시황 악화에도 10%대 영업이익률 달성

      HMM이 미국발 보호무역주의에 따른 컨테이너선 시황 둔화 여파로 작년 영업이익이 반토막 났다. 수익성 지표인 영업이익...

    2. 2

      日나랏빚 1경2700조원 사상 최대

      일본의 국채, 차입금 등을 합친 국가채무가 지난해 말 기준 1342조1720억엔(약 1경2700조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부족한 예산을 메우기 위해 신규 국채 발행을 늘린 영향이다.11일 니혼게이자이신문, ...

    3. 3

      SM, 엑소 첸백시 26억 상당 자산 가압류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엑소(EXO)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의 자산을 가압류했다.11일 가요계에 따르면 최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의 자산을 가압류했다. 가압류된 자산은 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