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상의 신임회장에 이규철씨 입력1990.07.24 00:00 수정1990.07.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속초시 상공회의소는 23일 대의원총회를 열어 신임회장에한진상사 대표 이규철씨를 선출했다. 상의는 또 부회장에 고명환씨(삼진건설 대표)와 박하성씨(동명슈퍼대표)를 각각 선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영원한 프리마 김지영, 제자들과 꾸민 무대 선다 한국 발레의 프리마 발레리나에서 교육자로 변신한 경희대학교 무용학부 김지영 교수(48)가 다음달 창작 프로젝트인 'ONE DAY 2'로 관객을 만난다. 지난 2022년 첫선을 보였던 ‘ONE... 2 '네슬레·日 텃밭' 유럽 노리는 韓 라면 지난 4일 찾은 부산의 농심 최대 수출 공장에선 라면 생산라인이 쉼 없이 돌아가고 있었다. 이곳에선 하루평균 320만 개의 라면을 생산한다. 연간 수출 물량은 5억 개. 농심 전체 수출 제품의 76%에 해당한다. K... 3 [속보]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 2심 판결에 상고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 2심 판결에 상고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