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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DS감염 회사원 아내 남아 출산...남편감염 모른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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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신부는 25일 ‘교통질서지키기’ 보통우표 1종을 발행, 전국 우체
    국에서 판매한다.
    교통질서지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발행하는 이 우표는 ‘교통사고
    당한 아기곰’을 도안한 1백원짜리로 전지구성은 1백장으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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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韓 수사 결과 내가 책임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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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과 은은 지난 금요일의 폭락에 이어 2일에도 매도세를 이어갔다. 달러강세와 차익실현 매물에 주요 선물 거래소인 미국 CME 그룹의 증거금 인상이 랠리 모멘텀을 약화시키며 귀금속 가격 상승세가 꺽였다. 2일(현지시간) 유럽 시장에서 금 현물 가격은 온스당 약 6% 하락한 4,538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금요일 10% 가까이 폭락하며 5천달러 아래로 하락한데 이어 이틀 연속 하락했다. 아시아 시장에서는 한 때 8% 하락했다.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투기적 자금 유입으로 금과 함께 급등했던 은 가격도 이 날 한때 14% 넘게 급락했으나 9.6% 떨어진 온스당 77.0211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금요일 30% 가까이 하락한데 이어진 것이다. 금 은 가격의 하락을 촉발한 달러화는 이 날 유럽 ICE거래소에서 6개 통화에 대한 달러지수가 0.15% 오른 97.138을 기록하며 전 날 약 0.8% 상승한데 이어 이틀째 상승세를 보였다. 로이터에 따르면, CME 그룹이 2일 시장 마감부터 금속 선물 증거금 요구액을 인상한 것도 귀금속 매도세를 가속화시켰다. 통상 증거금을 올리면 일반적으로 해당 계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증거금이 올라가면 소액 거래를 하는 투자자들의 투기적 참여가 위축돼 거래자들이 포지션을 청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CNBC와 인터뷰한 인터랙티브 브로커스의 수석 경제학자인 호세 토레스는 이 날 보고서에서 ”케빈 워시의 지명 이후 금리인하 낙관론이 뒤집히고 달러화 강세가 나타나면서 금과 은에 대한 확보 욕구가 무너지고 있다”고 말했다. CMC 마켓츠의 크리스토퍼 포브스는 그럼에도 “금 가격의 급격한 하락은 장기적인 상승 전망의 붕괴라기보다 이례적인 랠리 이후 나타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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