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점거 시위가 8일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반송사태''의 진상조사를
위해 부산에온 민자당 문정수 부산시지부 위원장과 허재홍 환경보전
특위 위원장은 24일 하오 부산시청에서 부산지방환경청과 부산시,
경남도 등 관계기관의 현황보고 및 대책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문의원 등은 관계자들에게 "앞으로 관계기관과 주민들로
협의기구를 구성, 주민들의 요구를 수렴하는 방안을 강구할 것" 을
당부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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