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손가락마비 레이노드씨병 탄광서 첫발견...석공 도계광업소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시는 26일 중구 영종도와 용유도에 원주민이 갖고 있는 임야에
    대해서는 과표의 50%만을 종합해서는 과표의 50%만을 종합토지세로 징수
    하기로 했다.
    시의 이같은 조치는 이들 지역이 지난 89년 인천시로 편입된 이후 국제
    공항과 국제관광센터등이 들어섬에 따라 부동산 시세가 크게 폭등, 편입
    이전보다 평균 40등급이 올라 원주민에게는 사실상 수익도 없이 세금만
    더내는 꼴이 됐기 때문에 취한 것이다.
    이에따라 시는 이들 지역의 원주민 4백7명이 소유하고 있는 7백51필지
    3백51만8백여평방미터에 대해 내년 12월31일까지 부과할 종합토지세
    중과표의 50%를 감면해 주기로 했다.
    감면 대상은 88년 12월말 이전에 이 지역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사실상
    거주하는 주민으로 규정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트럼프, 이란에 '한 달' 시간 주며 "합의 불가시 충격적 상황" [HK영상]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은 매우 신속하게 합의해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매우 충격적인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2. 2

      홍현희 "위고비 없이 '60→49kg'"…남편 다이어트 보조제 홍보

      방송인 홍현희의 다이어트 비결이 공개됐다.홍현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SNS에 탱크톱 상의를 입은 모습을 게재하며 "홍현희 관리의 핵심은 일상 속 루틴 잡기"라며 "평소 배달 음식을 너무나도 좋아하고...

    3. 3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국가 상대 소송 승소…"1500만 원 배상"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 김진주 씨(필명)가 수사기관의 부실한 수사가 가해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했다며 낸 국가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다.서울중앙지법 민사31단독 손승우 판사는 13일 김 씨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