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범민족대회예비회담 무산 논평 입력1990.07.27 00:00 수정1990.07.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중당(가칭)의 정문화대변인은 27일 범민족대회예비회담이 무산된데대해 논평을 통해 "범민족대회는 정부차원의 교류와는 달리 민간주도의회담이므로 대회의 성사를 위해 민간주도로 일임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정부가절차상의 문제에 부당하게 간섭해 실무회의를 파탄으로 이끈것은 반통일적처사로 온 국민의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여직원 200여명…베트남서 성매매 알선한 한국인 2명 '실형' 베트남 호찌민에서 대형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한국인 2명이 실형을 선고받았다.베트남 VN익스프레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호찌민시 인민법원은 지난 27일 한국인 A 씨에게 성매매 알선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2 [포토+] 원어스, '화려한 퍼포먼스에 시선강탈' 그룹 원어스가 2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M '쇼 챔피언' 현장공개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포토+] TNX, '멋진 퍼포먼스에 시선강탈' 그룹 TNX가 2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M '쇼 챔피언' 현장공개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