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대우자동차, 신개발 J-카 "에스페로"로 명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자동차는 9일 오는 9월초 시판예정인 배기량 2천cc의 고유모델
    중형승용차 J-카를 "에스페로"로 명명했다.
    대우자동차는 기존의 로얄시리즈와 함께 중형차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86년 부터 이탈리아의 베르토네 디자인센터와 공동으로 디자인한 뒤
    90여대의 시작차를 제작, 미국, 호주 및 국내에서 충격시험. 종합주행시험.
    통풍시험등을 거쳐 4년만에 개발을 완료했다.
    현재 중형차부문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소나타를
    겨냥해 개발 된 에스페로는 호주의 GM 계열사인 GM홀덴사로부터 들여온
    전자분사식 엔진을 채택 하고 있으며 공기저항을 획기적으로 낮춘
    에어로다이나믹 스타일로 돼있다.
    대우자동차측은 예방안전 설계와 1차 및 2차로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절대안전 설계개념에 의한 높은 안정성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혹한에 멈춰 선 美 동부 전력망…발전소 21GW ‘비상 중단’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가스 공급 제약과 혹한으로 미국 동부 전력 발전소 가동 중단이 급증했다.2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최대 지역 전력망으로 동부와 중부 대서양 연안을 포함해 6700만 명에게 전력을 공급하는 PJM 인터커넥션은 약...

    2. 2

      서울서 58년 만에 돌아온다…'트램' 위례선 2월부터 시운전

      서울시는 위례선 트램의 차량기지와 궤도 등 기반시설 설치를 모두 마치고 내달부터 시운전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위례선 트램은 58년 만에 서울을 다시 달리게 될 노면전차다. 마천역(5호선)에서 출발해 복정역(8호...

    3. 3

      밀가루 업계 4조원대 담합 의혹…20년 만에 전체 수사

      밀가루 가격 담합 의혹을 둘러싼 검찰 수사가 제분업계 전체를 향한 대대적인 조사로 확대되며 식품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26일 법조계와 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를 받는 대한제분과 사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