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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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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는 최근 대전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의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용역을 의뢰하는등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갔다.
    9일 시에 따르면 대덕연구단지의 첨단과학기술을 산.하.연이
    연계,활용하는 세 계최대규모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키 위해 대전시 대덕구
    문지동 일대 1백50만평 규모 의 부지를 확보한데 이어 지난 7일
    4억2천6백만원을 들여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용역 을 남광엔지니어링에
    맡겼다.
    시는 연내에 토질조사및 단지 배치.기업체 유치대책등 전반적인
    연구단지조성계 획을 마련하고 관계당국의 심의등을 거쳐 내년부터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 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끝나면 대덕연구단지의 연구결과를
    생산으로 바로 연결할 수 있고 기존의 대전 1.2공단및 조성중인
    3.4공단에의 기술파급효과가 기대 되며 대전시민 4만여명의 고용효과및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이 첨단산업단지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설계용역기간중
    해외전문지식과 선 진 첨단단지의 경험을 활용키 위해 오는 9월초
    영국.독일.벨기에.한국등 4개국 전문 가들이 참여하는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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