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금융정책회의 연기 입력1990.08.10 00:00 수정1990.08.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 2차 한미 금융정책회의가 미국측의 요청으로 1개월이상 연기될것으로 보인다. 11일 관계당국자는 이번 회의가 당초 이달말이나 9월초 미국워싱턴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최근 미재무부가 연기를 요청해왔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파킨슨병 치료 효과 2.5배 높일 방법 찾았다"...관련 시장도 주목 파킨슨병은 뇌의 특정 부위가 아니라, 인지·행동을 조율하는 뇌 네트워크에 이상이 있을 때 발생한다 것이 미국과 중국의 공동 연구팀에 의해 밝혀졌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 의대와 중국 베이징... 2 [포토+] 에스파 윈터, '예쁘다는 말로는 부족해~' 그룹 에스파 윈터가 19일 오후 서울 성수동 올리브영N 성수에서 열린 '미쟝센 퍼펙트세럼 팝업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포토+] 에스파 지젤, '설렘 유발하는 아름다운 미모' 그룹 에스파 지젤이 19일 오후 서울 성수동 올리브영N 성수에서 열린 '미쟝센 퍼펙트세럼 팝업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