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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크, 영국서 독가스전 필요한 장비 구입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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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크는 독가스전에 핑요한 장비들을 영국에서 구입하려 한다고
    업저버지가 12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라크가 특히 화학전의 사전 처치제로 쓰이는 "납스" 정제와
    "콤보"주자제를 입수하려 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이약품들은 독가스에 대한
    안체의 저항력을 높이거나 신경계통의 피해를 줄이는데 효과가 있는
    약품들이다.
    이라크는 제네바협정으로 독가스의 사용이 금지되어 있는데도 불구
    공격을 받을 경우 이를 사용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이라크는 다량의 "겨자가스" "시안화물 가스"및 "사린" "타분"등과
    같은 신경가스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특히 이미사일
    시스팀을 갖추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한편 ''인디펜던트 온 선데이"지는 이날 런덩의 이라크계 회사들이
    쿠웨이트사태후에도 여전히 핵무기를 비롯한 서방의 첨단기술과
    군사장비를 구하고자 은밀히 활동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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