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미수금 반대매매, 10월이전 실현 어려울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수금및 미상환융자금의 발생즉시 반대매매는 빨라도 10월께나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증권감독원의 한 관계자는 16일 "미수금및 미상환 융자금을 발생 다음날
    즉시 반대매매하기 위해서는 전산프로그램을 새로 개발해야하며 프로그램
    개발에 2~3개월이 소요되는 만큼 10월이전 시행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증권감독원은 당초 오는 24일 열린 증관위에서 처리할 계획을
    세던 관련규정개정도 추후로 미루기로 했다.
    증권감독원은 또 즉시 반대매매의 주문유효기간 가격문제등을 증권업협회와
    협의중인데 미수금및 미상환융자금의 발생다음날 동시호가에 하한가로 주문이
    나가도록하고 매매체결이 이뤄지지않을 경우 그다음날 다시 주문을 내도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1. 1

      전한길 "보수우파끼리 왜 공격?…씁쓸한 생각 든다"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씨가 주최하는 콘서트에 출연한다고 알려졌던 인물들이 줄줄이 '사실무근'이라며 일부에서는 전씨를 향해 법적 대응 등까지 예고했다.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전씨가 &#...

    2. 2

      "아빠 팰리세이드에 피카츄"…현대차, 이색 디스플레이 테마

      현대차가 포켓몬코리아와 신규 디스플레이 테마인 포켓몬 피카츄 전광석화 테마 및 포켓몬 메타몽 월드 테마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포켓몬 디자인이 적용된 ccNC 인포테인먼트 클러스터 디스플레이의 색상과 그래픽, 내...

    3. 3

      [포토] 김정관 장관 "미국과 긴밀히 소통...우호적 협의 지속해 나가겠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회의실에서 열린 미국 IEEPA 판결 관련 민관합동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김 장관은 이날 “정부는 국익 극대화라는 원칙...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