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이용승객 하루평균 3백만명 넘어서 입력1990.08.20 00:00 수정1990.08.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산초량 2동 새마을금고(이사장, 김만덕)는 18일 지하1층, 지상4층의자체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이 금고는 지난7월말 현재 정회원 7천여명, 자산60억원을 조성해,올해 목표50억원을 20%나 초과달성 했다. 초량2동 금고는 15년전 자산45만원으로 창립돼, 현재는 60억원의자산을 조성한 대형금고로 부상, 하계 방역및 장학사업, 주택자금지원사업등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 시간 넘게 피가 줄줄"…차주영 '활동 중단' 이유 있었네 [건강!톡] 지난달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배우 차주영이 과거 심각했던 반복적 비출혈(코피) 증상을 공개해 팬들의 우려를 낳았다.차주영은 15일 자신의 SNS에 "5년 전"이라는 글과 함께 당시 상황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 2 빌린 돈 못 갚는 중소기업 급증…기보 대위변제 '사상 최대' 중소기업이 은행 대출을 상환하지 못해 보증기관이 대신 갚아준 규모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기술보증기금(기보)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보의 중소... 3 李대통령, 쇼트트랙 황대헌에 "대단하고 자랑스럽다" [2026 밀라노올림픽]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은메달을 얻어낸 황대헌에 축하를 보냈다.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빙판 승부사의 침착한 레이스, 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