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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크군, 영인 82명 추가로 인질로 붙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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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외무부는 20일 이라크군이 쿠웨이트에 머무르고 있는 영국인
    82명을 추가로 붙잡아 모처로 데려갔다고 발표했다.
    외무부 대변인은 이같은 정보는 쿠웨이트 현지에 머무르고 있는
    영국외교관들이 전해온 것이라고 밝히고 이로써 쿠웨이트에서 실종된
    영국인은 1백23명에 이른다고 말했다.
    이라크정부는 지난 18일 중동에서 전쟁위기가 사라질 때가지
    쿠웨이트에 있는 영국인과 미국인을 중요 군사시설과 민간시설에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혀 외국인들을 인질로 이용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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