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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지역 소 53.3% 간질환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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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부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건설현장의 산업재해를 줄이기위해 분당
    일산 평촌 등 신도시건설현장및 수도권 지하철공사현장에 재해감독관을
    상주시키고 산재빈발업체에 대해서는 특별점검을 실시하는등 산재예방
    활동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 올들어 재해사상자, 전년동기비 35% 증가 ***
    21일 노동부에 따르면 올들어 6우러말 현재까지 1만5천여명이 공사현장
    에서 목숨을 잃거나 다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가량 증가했으며 이같은
    추세가 계속될 경우 건설업재해율은 지난해 의 1.42%를 훨씬 넘은 1.7%에
    이를 전망이라는 것.
    이처럼 건설현장에서 재해율이 높은것은 <> 최근 건설공사 물량이
    폭증한데다 <>건물의 고층화등으로 인한 추락 붕괴사고 <>미숙련근로자의
    현장투입등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노동부는 분당등 건설재해가 우려되는 건설현장에 재해감독관을
    상주시키고 재해다발업체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 위반한 사업주는
    입건하는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내리기로 했다.
    이와함께 노동부는 건설현장의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거나 시설안정과
    보건관리 실태가 미흡할대는 공사의 착공중지도는 변경을 명령할 계획이다.
    이밖에 노동부는 <>지속적인 안전보건 감독체제를 자체적으로 유지토록
    하고 <>건설재해 예방지도및 홍보활동강화 <>미숙련 근로자의 안전수칙
    고취등을 유도해나가기로 했다.
    노동부관계자는 "분당등 건설현장 참여업체별로 재해방지목표를 설정
    토록 하고 월별로재해발생 현황을 분석, 재해다발업체에 대해서는 집중
    지도및 감독을 강화하겠다"며 "수시로 건설현장을 점검, 안전기준을
    위반한 업체는 즉시 시정토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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