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불공단 2단계 사업 9월 착공 입력1990.08.21 00:00 수정1990.08.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형자동냉각기전문업체인 신화엔지니어링(대표 백광철)이 경기남양주군에 공장을 신축한다. 신축규모는 부지 1천여평에 건평 3백50평으로 내년초 완공할 계획인데이공장에서는 금형자동냉각기와 개발해놓은 제습드라이어를 본격 생산하게된다. 이 회사는 올연초 기존 제품보다 제습시간을 크게 단축할수 있는더블타이프의 제습드라이어를 개발, 생산을 추진중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역대 최다 메달 기록한 日, 女피겨 메달 '싹쓸이' 가능성도 [2026 밀라노올림픽] 일본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19번째 메달을 따내며 동계 올림픽 사상 역대 최다 메달 수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18개 메달을 땄던 직전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당시 기록을 넘어... 2 [포토] 설 연휴 마지막날 경복궁은 인산인해 설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서울 경복궁이 관광객과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설 연휴 기간 경복궁을 포함한 4대궁, 종묘, 조선왕릉이 무료 개방했다. 3 비닐봉지서 꺼내 '툭'…나주 '낚싯바늘 빵' 용의자 영상 확보 전남 나주시 반려견 놀이터에서 낚싯바늘이 박힌 빵이 발견된 가운데 행정 당국이 범행 당시 상황으로 추정되는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보했다.나주시는 현장 조사를 통해 확보한 금천면 일대 영상 중 낚싯바늘이 박힌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