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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및 사무기기제품 K마크안증 획득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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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기술연구원의 인증을 받아 K마크를 부착하는 정보및 사무기기제품이
    늘고있다.
    23일 생기연은 K마크인증 제도를 시행한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현대전자
    대우통신 금성사 영우너통신등 4개업체가 퍼스컴 모니터 전원공급 장치
    (SMPS)관련 6개 제품에 대한 K 마크인증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컴퓨터 세진전자 대우통신 세진전자의 9개 제품은 인증심의를
    받고 있다.
    K마크인증제품이 이처럼 늘고 있는 것은 우리나라가 IECEE(국제전기기
    기인증 위원회)의 정회원국으로 가입하면서 생기연이 국제품질인증
    기관으로 지정돼 생기연의 K마크획득제품이 내년부터 IECEE인증제품으로
    인정되기 때문이다.
    IECEE 의 인증을 받으면 정회원국간 전기및 전자제품 교역시
    수입국검사기관의 품질검사가 면제돼 해당제품메이커는 시간과 경비를 크게
    절감할수 잇다.
    생기연은 전기및 전자제품중 소비자용품은 안전성과 전자파장해에,
    산업용소재부품등은 품질에 관해 시험한뒤 K 마크를 발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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