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후세인, 암살기도 혐의 경호장교 5명 처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는 자신에 대한 암살을 기도했다는 이유로
    지난주 최소한 5명의 정예 대통령 경호부대소속 장교들을 처형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서방 및 아랍권 외교관들이 9일 밝혔다.
    이들 외교관은 암살음모 장교들에 대한 후세인 대통령의 처형지시
    보도는 이라 크가 지난달 2일 쿠웨이트를 침공한 이후 처음으로 확인된
    것이며 이것은 후세인 대 통령의 철권통치하에 있는 폐쇄국가 이라크에도
    내부적인 반대가 자라고 있음을 시 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점령된 본국을 향해 방송을 내보내고 있는
    한 쿠웨이트 라디오방송은 3명의 이라크 대통령 경호장교들이 후세인
    대통령 암살음모를 꾸몄 다는 이유로 지난 8일 처형됐다고 이날 아침
    보도했다.

    ADVERTISEMENT

    1. 1

      7.5만弗 무너진 비트코인…'큰손'도 마이너스 구간 진입

      비트코인이 하루 새 5% 가까이 급락하며 한때 7만5000달러 선이 붕괴했다. 글로벌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이틀 새 2500억달러(약 360조원)가 증발했다. 표면적으로는 매파(통화 긴축 선호)로 분류되는 케빈 워시 ...

    2. 2

      [포토] 눈덮인 북악산…3일도 출근길 한파

      전날 밤부터 수도권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설이 내린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북악산 능선이 하얀 눈으로 덮여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빙판길 사고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

    3. 3

      경찰 "사건 핑퐁·지연 우려…중수청 9대범죄 수사 반대"

      검찰의 수사 기능을 분리해 오는 10월 출범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에 부패·경제 등 9대 범죄 수사권을 부여하는 법안을 놓고 경찰청이 반대 의견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경찰이 중수청 법안과 관련해 공개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