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 게시판 > 중소기업 자금지원 특별 세미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경영전략연구원(소장 김광경)은 10일하오 세종문화회관대회의장에서
    하반기 중소기업자금지원특별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는 이동훈상공부제2차관보를 비롯 한은중소기업진흥공단등
    관계기관의 자금지원담당자들이 나와 자금지원책및 규모등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이날 이차관보는 하반기 중소기업지원자금은 소기업과 자동화투자기업,
    정보화기업등 3개분야에 집중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이를 위해 소기업의
    지원에 1백억원의 자금을 추가 배정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서울교육청, ‘학생 성장’ 중심 3대 교육 패러다임 전환 선언

      서울시교육청은 ‘서울교육 백년의 꿈, 변화를 넘어 전환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올해 서울교육 주요 정책을 28일 발표했다.정근식 서울교육감은 이날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학생 성장’을 중심에 둔 3대 서울교육 패러다임 전환을 선언했다.구체적으로는 △‘지식 이해 중심’에서 ‘역량 기반 교육’으로 △정책 실행 방식을 ‘하향식(Top-down)’에서 ‘상향식(Bottom-up)’으로 △학생 성장을 중심에 두고 파트너십에 기반한 동반자적 거버넌스로 전환하는 내용이다.시교육청은 그간 학생 마음건강, 대입제도, 독서교육, AI교육 등 미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종합계획을 추진해 왔으며, 2026년에는 현장에서 축적된 성과와 성찰을 바탕으로 정책의 질적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종합적·장기적 관점의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시교육청은 ‘아이들의 미래를 향한 서울교육의 약속’으로 3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핵심 과제는 △단단한 책임교육 실현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미래역량 교육 강화 △안전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교육 울타리 조성이다.이를 위해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를 확대하는 한편 운영 내실화도 병행하고, 교원의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관련 예산을 2025년 대비 2배 이상인 약 43억 원 규모로 증액 편성하는 등 교육 본연의 가치 회복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정 교육감은 “2026년 병오년(붉은 말의 해)을 맞아 학생 성장이라는 방향을 향해 교육공동체와 함께 호흡하며 거침없이 나아가겠다”며 “모든 교육 정책의 유

    2. 2

      김건희 1심 유죄 '징역 1년 8개월'...헌정사 첫 前대통령 부부 실형 [HK영상]

      김건희 여사가 통일교 금품 수수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전직 대통령 부부가 모두 실형을 선고받은 것은 헌정 사상 처음입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28일 자본시장법 위반과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김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과 추징금 1천281만 원을 선고했습니다.특검이 구형한 징역 15년과 벌금 20억 원, 추징금 9억4천800만 원에 비하면 크게 낮은 형량입니다.재판부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와 여론조사 제공 관련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통일교 측으로부터 교단 현안 청탁과 함께 고가 물품을 받은 혐의만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수수 물품을 몰수할 수 없어 가액 상당액을 추징하도록 했습니다.재판부는 피고인이 자신의 지위를 영리 추구 수단으로 오용했고, 청탁과 결부된 고가 사치품을 수수해 사적 이익을 취했다고 질타했습니다.김 여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여론조사 제공, 통일교 금품 수수 혐의 등으로 지난해 8월 구속기소 됐습니다.김영석 한경디지털랩 PD youngstone@hankyung.com

    3. 3

      '무용계 오스카상' 품에 안은 '일무'…"수상자 호명 순간 숨 멎는 줄 알았죠"

      “‘베시 어워드’에서 상을 받을 거라고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기대 없이 편한 마음으로 시상식에 참석했는데, 우리 이름이 호명되는 순간 숨이 멎는 줄 알았죠(웃음).”서울시무용단 창작 한국무용 ‘일무(佾舞)’의 정혜진 안무가는 지난 20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댄스&퍼포먼스 어워드’(‘베시 어워드’)에서 최우수 안무가·창작자상을 받은 순간을 떠올리며 이렇게 말했다. 이 시상식에선 정 안무가와 함께 김성훈·김재덕 안무가가 수상자로 호명됐다. 베시 어워드에서 한국 국공립 예술단체의 작품으로 한국인 안무가가 상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베시 어워드는 ‘무용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린다. 뉴욕에서 공연한 작품 중 탁월한 재능과 역량을 갖춘 창작 무용과 무용가에게 주는 권위 있는 상이다. 정 안무가는 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아티스트라운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일무’의 강점은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을 놓지 않고 작품에 몰입하게 만드는 탁월한 색감“이라고 설명했다. ”(뉴욕 공연 당시) 사진을 못 찍게 돼 있는데, 관객들이 몰래 다 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