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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도로/교량 모두 정상화...침수가옥 95%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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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처는 15일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각종 환경오염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사회 각계각층의 시민과 환경오염이 심한 지역주민들을
    명예환경감시원으로 위촉, 민간에 의한 자율적인 환경감시기능을
    강화하기로 했다.
    명예감시원으로 위촉된 사람은 감시원증을 발급받아 환경보전을 위한
    계몽활동과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감시 및 신고활동을 하게되며 지역별
    환경관계 여론을 수렴해 관계기관에 건의하게 된다.
    감시원증은 활동범위가 전국적인 사람은 환경처장관이, 해당지역에서
    주로 활동 하는 사람은 관할 지방환경청장이 본인의 신청이나 각급기관 및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발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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