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한소 수교성명 26일 공식 발표...소련관영 모스크바방송 보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은 15일 한반도가 세계에서 핵전쟁위험이 가장 큰 지역이라고
    강조하고 한반도 비핵.평화지대 창설을 주장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당기관지 노동신문논설을 통해
    팀스피리트훈련이 "북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핵시험전쟁이며
    핵예비전쟁"이라고 비난하면서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위해 주한미군철수
    <> 한반도 비핵.평화지대화가 실현돼야한다고 강조했다.
    이 신문은 이어 북한이 "핵무기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핵무기를
    개발하고 있는 듯 떠들고 있는 것은 언어도단"이라고 주장, 핵무기 개발을
    부인했다.

    ADVERTISEMENT

    1. 1

      '풍선 효과' 집값 상승하더니…경매시장서 몸값 오른 경기도 아파트 [경매 인사이트]

      공급 부족과 전세시장 불안 속에 경매시장에서 경기도 아파트 몸값이 오르고 있다.21일 경·공매 데이터 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 10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인덕원센트럴푸르지오&rsq...

    2. 2

      아이가 받은 세뱃돈, 주식에 넣었다가…'화들짝' 놀란 사연 [세테크 꿀팁]

      자녀가 설날 받은 세뱃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는 부모라면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자녀 명의의 계좌를 개설해 세금을 물지 않는 선에서 미리 증여하고 장기 투자를 유도하면 자산을 효율적으로 불릴 수 있기...

    3. 3

      '픽업트럭 맛집' 무쏘, 가솔린도 나왔다…'2000만원대 가성비' 매력 [신차털기]

      "KG모빌리티는 픽업트럭 맛집입니다." 지난 12일 열린 KG모빌리티(KGM) 픽업트럭 '무쏘' 시승회에서 한 관계자는 이 같이 말했다. KGM은 2002년 무쏘 스포츠를 시작으로 액티언 스포츠&mi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