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이윤배분제 정착위해 임금지급제도 개선돼야...상의세미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능률협회와 한국VE(가치공학)협회가 주최하는 제5회 90VE 전국대회가
    20일 전경련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개막됐다.
    첫날대회 VE대상시상식에서 본상은 삼성전자 정보통신부문, 사업부문상은
    (주)럭키 여천공장과 현대중공업 울산공장이 각각 수상했다.

    ADVERTISEMENT

    1. 1

      "트럼프 수혜주" 뭉칫돈 몰리더니…'12조' 유출에 화들짝 [맹진규의 글로벌 머니플로우]

      지난해 미국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가장 자금이 많이 몰린 테마는 신흥국·대형 성장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시대 대표적인 수혜주로 꼽혔던 중소형주·화...

    2. 2

      "삼성보다 7년이나 늦었는데…" 아이폰에 숨은 '비밀' [박의명의 실리콘 트래커]

      애플의 최신 아이폰17 시리즈는 외관 디자인 변경만큼 중요한 내부 구조의 변화가 있다. 아이폰 시리즈 최초로 탑재한 ‘베이퍼챔버’(Vapor chamber) 냉각시스템이다.스마트폰 제조사 중 베...

    3. 3

      'SNS 검증' 美 비자 심사 지연에 빅테크, 원격근무로 비상대응

      미국 비자 심사 지연 사태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인사·근무 전략에 비상이 걸렸다. 아마존은 인도에 발이 묶인 직원들을 위해 이례적으로 '제한적 원격근무'카드를 꺼내 들었다.1일(현지시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