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전민련, "한/소 수교 반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방부는 현대그룹 산하 고려산업개발 소속 방제용 경항공기인
    AT-502(조종사 송재선.55)1대가 28일 상오 10시40분께 항법착오로
    강화도 북단 비무장지 대 인접 상공을 비행하다 공군의 월경
    경고방송으로 11시8분께 김포비행장에 비상착 륙했다고 밝혔다.
    *** 북측 대공사격 가해 공군기 긴급발전 소동 ***
    국방부는 이 경비행기는 이날 상오 9시40분께 충남 서산을 이륙,김포로
    가던중 라디오 송수신이 두절되면서 항법 착오를 일으켜 비무장지대
    인접상공을 비행하게 된 것 같다고 말하고 군당국이 항공기 조종사를
    상대로 비무장지대 접근 비행경위를 조사중이라고 설명했다.
    *** 조종사 불러 비무장지대 비행경위등 조사중 ***
    국방부에 따르면 이 경비행기는 경기도 강화군 양사면인화리 북쪽 51
    상공을 비행중 북측에서 발사한 것으로 보이는 2백여발의 대공사격 소리를
    들은 해병부대가 항공기 유도용 적색신호탄 1발을 발사,김포공항으로 회항
    유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또 공군은 이 항공기가 비무장지대 쪽으로 날아가자 수도권
    지역과 강 원지역에서 초계중이던 F-5 초계요격기 4대를 긴급 발진시켜
    경고방송을 하며 북쪽 상공으로 비행하지 못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영농회사인 고려산업개발은 이 비행기를 서산 현대농장의
    방제,파종등에 사용하 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대측은"이 경비행기는 김포에 있는 격납고로 가던중 이었다"고
    밝히고" 시계가 불량,항로를 이탈하면서 비무장지대 부근을 비행하게 된
    것으로 알고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단독]국힘, '낙하산 금지, 혈세 최소화' 대미투자특별법 발의

      국민의힘이 한미 관세 협상 이행을 뒷받침할 정부 정부여당 주도의 현 대미투자특별법을 대폭 개선한 법안을 발의했다. 정부의 낙하산 인사를 근절하고 예산을 절감하며 정보 공개의 투명성을 강화한 것이 골자다.국회...

    2. 2

      "고의·과실 없어도…개인정보 유출땐 손배"

      당정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법정 손해배상 요건에서 ‘고의 또는 과실’을 삭제하는 방향으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을 추진한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기업의 고의성 여부와 무관하게 법적 ...

    3. 3

      국회 달려간 코인거래소 대표들 "지분 제한, 글로벌 경쟁력 약화"

      정부가 가상자산거래소의 대주주 지분 제한을 추진하는 가운데 거래소 대표들이 국회에 우려를 전달했다. 이들은 해당 규제가 산업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을 저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4일 국회와 업계에 따르면 업비트, 빗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