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충남도내 양념류가격 최고 1백20%나 올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요즘 고추.마늘등 충남도내의 양념류값이 중부지방의 집중호우등에
    따른 전국적인 여파로 3개월여전인 지난 6월말에 비해 30%에서 최고
    1백20%나 껑충 뛰어 김장철 가격파동이 예상된다.
    8일 현재 도내 양념류 값은 고추가 상품기준 6백g당 2천6백원선으로
    지난 6월말과 작년동기의 각 2천원선에 비해 30% 6백원이,작년 김장철의
    1천8백원선에 비해 선 44.4%인 8백원이 오른 상태다.
    또 마늘값은 접당(상품기준) 8천5백원선으로 지난 6월말의 6천원선에
    비해 41.7 %(2천5백원),작년동기의 8천원선에 비해선 6.3%(5백원)가 각각
    올랐으며 작년 김장 철과는 같은 가격인 것으로 나타났다.
    양파값은 10 (상품기준)에 5천5백원선으로 지난 6월말의 2천5백원선에
    비해 무려 1백20%(3천원)나 올랐으며 지난해 동기와 작년 김장철의
    3천원선에 비해선 83.3% (2천5백원)가 각각 올랐다.

    ADVERTISEMENT

    1. 1

      이틀째 이어지는 부산 기장 산불…당국, 헬기 17대 투입키로

      부산 기장군 산불이 이틀째 이어지는 가운데 당국은 헬기 17대를 투입하는 등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22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0분 기준 부산 기장군 산불의 진화율은 65%다. 1.7㎞의 화선...

    2. 2

      제이엘케이, 건대병원에 뇌졸중 AI 솔루션 구독 공급…수도권 대형병원 공급망 확장

      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제이엘케이가 건국대학교병원에 뇌졸중 AI 솔루션을 구독 방식으로 공급하며, 국내 병원 시장 확장과 매출 성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건국대학교병원에는 뇌 영상 분석 소프트웨...

    3. 3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패밀리 쇼핑 페스타’ 진행

      신세계사이먼이 오는 23일부터 2월 1일까지 열흘간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패밀리 쇼핑 페스타’를 연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겨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