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제1회 전국갱생보호대회 개최...유공자 표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양대,한국외국어대,경희대등 3개대 학생대표 5명은 23일 상오
    9시 30분께 국토통일원을 방문,3개 대학 총학생회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공동 개최할 예정인''통일학술제''에 북한 대학생들을
    초청하는데 필요한 북한주민 접촉신 청서,사업계획서,총장추천서등
    관계서류를 제출했다.
    *** 통일원에 북한주민접촉승인서등과 함께 ***
    학생들이 제출한 사업계획서에 따르면 한양대는 김일성종합대학
    역사학과학생 5 명,김책공업대학 전자자원학부생 10명등 23명을 초청하고
    외국어대와 경희대는 각각 평양외국어대학생과 북한 조선학생위원회가
    선정하는 학생들을 초청하는 것으로 돼 있다.
    이들 3개대 학생대표들은 지난 20일 통일학술제 개최를 위해
    판문점에서 남북학 생 실무접촉을 가지려 했으나 당국의 불허로 무산되자
    기자회견을 통해 24일 재접촉 을 시도하자고 제안했었다.
    이에 대해 통일원 하철동제2교류협력관은"학생들이 북한주민
    접촉신청서등 관계 서류를 냈으므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심사해 학생의 본분에 벗어난 것이 아니면 접촉승인을 불허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유럽 정상들 앞에서…"그린란드 지킬 나라 미국뿐" 이라는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 유럽 정상들 앞에서 그린란드 병합 야욕을 숨기지 않았다. “미국 말고 어떤 나라도 그린란드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다”고 했다. 다만 무력 사...

    2. 2

      트럼프 "그린란드에 무력은 쓰지 않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 그린란드와 관련해 “무력을 사용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린란드 병합을 노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무력 사용 배제 방침을 밝힌 것은 처음이다.트럼프 대통령은...

    3. 3

      '별 생성 미스터리' 서울대 연구진이 풀었다

      “차갑기만 한 혜성 속에서 왜 고온에서 만들어지는 광물이 발견될까.”오랫동안 풀리지 않던 태양계 초기의 미스터리를 국내 연구진이 처음으로 규명했다. 이정은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연구팀은 제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