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취업철맞아 "심부름센터"의 불법 신원조회 대행 성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대학교는 31일 관악캠퍼스와는 별도로 경기도안양시에 30여만평규모의
    제2캠퍼스건립을 추진키로 했다.
    서울대가 마련한 제2캠퍼스건립안에 따르면 경기도
    안양시비산동산3번지 농대수 목원일대 30여만평규모의 땅에 캠퍼스부지를
    조성,우선 13만평의 땅에 오는 94년까 지 수원에 있는 농.수의대를
    이전하고 앞으로 설립될 각종 연구소등을 유치한다는 것이다.
    서울대는 이와 함께 현재 포화상태에 이른 관악캠퍼스를 학부중심으로
    운영하고 안양에 마련될 제2캠퍼스는 대학원을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대는 지난 87년부터 건설부,서울시 등 관계당국과 농.수의대
    캠퍼스의 관악 캠퍼스로 이전하는 문제를 협의해 왔으나
    수도권정비계획법과 예산확보상의 어려움 등으로 안양캠퍼스 건립을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ADVERTISEMENT

    1. 1

      [속보] 법원 "尹, 국무회의 소집 통지 안 한 국무위원 7명 심의권 침해"

      [속보] 법원 "尹, 국무회의 소집 통지 안 한 국무위원 7명 심의권 침해"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2

      한은 "RP매입 488조 아냐…'과도한 유동성' 주장 비합리적"

      한국은행이 '지난해 한은이 488조원 규모의 환매조건부증권(RP) 매입을 통해 유동성을 늘렸다'는 일각의 비판에 대해 "심각한 오류가 있는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한은은 RP매입액은 지난해 488조원이...

    3. 3

      "대만 반도체 40%는 미국으로 가져올 것" 장담한 러트닉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미국과 대만이 15일(현지시간) 대만의 대미 상호관세율을 20%에서 15%로 낮추기로 확정했다. 대만 기업들이 미국에 2500억달러(약 368조원) 규모로 직접 투자하는 조건이다.  미국 상무부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