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중국, 페만 사태로 20억달러 경제손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입었다고 1일 밝혔다.
    중국외교부의 이진화대변인은 이날 주례브리핑에서 "중국은 대이라크
    경제적 제 재를 요구하고 있는 유엔 안보리 결의안 6백61호를 지금까지
    성실히 이행해 왔으며 이에 따라 상당의 규모의 경제적 손실을 입었다"고
    말하고 잠정집계 결과 무역, 운 수 및 민간항공분야등에서 20억달러의
    손실을 입었다고 전했다.
    이대변인은 그러나 이수치에는 무역과 중국인 노동자의 노임등
    이라크가 중국에 진 부채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말했으나 정확한
    이라크의 부채규모는 밝히지 않 았다.
    이대변인은 또 이같은 경제적손실에 무기판매에 따른 손실의
    포함여부도 밝히기 를 거부했는데 중국은 이라크-이란간의 8년전쟁중
    실크웜 미사일등 수십억달러의 무 기를 이라크에 판매했었다.
    이대변인은 이어 페르시아만 사태의 평화적해결을 요구하는 중국측
    입장을 재천 명하고 "우리는 이라크가 아랍국들 및 유엔사무총장이 제시한
    제안에 호응, 가능한 빠른 시일안에 쿠웨이트에서 철수할 것을
    호소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속보] 코스피, 하루 만에 다시 장중 5000선 돌파

      [속보] 코스피, 하루 만에 다시 장중 5000선 돌파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2. 2

      "더러운 게 죄는 아니잖아요"…반ESG가 낳은 해답은?

      2023~2024년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확산된 반(反)ESG 흐름은 기후위기 대응 자체에 대한 거부라기보다, ESG 금융이 작동하는 방식에 대한 불만에서 비롯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미 녹색인&rsquo...

    3. 3

      박보검까지 내세웠다…로봇청소기 시장 뛰어든 다이슨 [영상]

      '프리미엄 청소 가전'으로 한때 국내 무선청소기 시장을 휩쓸었던 다이슨이 이번엔 로봇청소기 신제품을 앞세워 경쟁에 뛰어들었다. 다이슨은 인기 배우 박보검을 앰배서더로 발탁한 데 이어 테크 분야 소비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