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돼 강동지역 주민의 교통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14억5천5백만원의 공사비를 들인 이 램프는 7m의 폭에 교량 1백90m,
도로 4백 60m등 총 6백50m길이로 강변 1로와 천호대교를 직접
연결,강동지역 교통난을 덜고 광장동로터리 교통 소통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이며 동서울 터미널에서 중부고속 도로로의 진입도 수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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