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표에서 범인 지문 4개 채취 입력1990.11.14 00:00 수정1990.11.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서울구치소에 구속 수감중인폭력조직 서방파 두목 김태촌씨(41)의 누나 김숙자씨(46)는 14일 서울구치소의무과장 안시재씨를 직무유기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발했다. 김씨는 고발장에서 "동생이 재수감된 뒤 폐암을 앓고 있는데도 구치소측은의료시설이 없다는 이유로 치료를 미루고 있다"고 주장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말정산 보너스 얼마?' 환급액만 확인했는데…몰랐던 사실 [눈 뜨고 아끼는 세금] 연말정산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지난해 연말정산(2024년 귀속분)을 한 직장인 2107만 명 가운데 70%에 달하는 1485만 명이 세금을 돌려받았다. 많은 직장인이 ‘13월의 월급’을 기다리... 2 박나래, 막걸리 빚느라 잊었나…"전 매니저들 여전히 사내이사"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 법적 분쟁을 이어가는 가운데, 해당 매니저 A씨, B씨가 여전히 소속사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는 사실이 확인됐다.31일 한경닷컴이 확인한 법인 등기사항증명서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현재 ... 3 트럼프, 노동통계국장에 브렛 마쓰모토 지명…"베테랑 경제학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작년 8월부터 공석인 노동통계국(BLS) 국장 자리에 브렛 마쓰모토를 지명했다.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밤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브렛이 미국 국민을 위해 노동통계국의 오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