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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종 여교사 찾는데 현상금 3백만원 걸어... 여교사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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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선진국등에서 고급인재 양성의 성공적인 사례로 각광을 받아
    온 ''대학-연구기관 협동 고급인재 양성과정''이 우리나라에서도 선을 보이게
    됐다.
    *** 과기연과 고려/연세대간 약정서 체결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고려대 및 연세대는 설치에 관한
    상호협력약정서를 지난 5월17일과 6월1일 각각 체결했으며 11월8일
    문교부의 공식인가를 받음으로써 91학년부터 신입생을 선발하게 된다.
    이 협동연구 과정은 1차적으로 고려대및 연세대의 자연계대학원내에
    설치해 기본교과목은 대학원에서 수강하고 특수교과목과 논문실험은
    KIST에서 현재 수행하고 있는 첨단국책사업과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산업기술개발 요원의 자질향상에 기여하게 되고 연구개발 결과의 산업체
    이전도 용이하게 된다.
    학생선발 전형은 일반대학원의 학사일정과 동일하게 실시해나갈
    예정인데 91학년도 선발에 한해 91년 1월26일 별도로 전형할 계획이다.
    학생선발 정원은 석사 1백4명(고려대56명, 연세대48명), 박사
    56명(고려대29명, 연세대27명)등 총 1백60명으로 신소재, 기계자동화,
    전자, 정밀화학, 유전공학등 KIST에서 수행하고 있는 첨단과학기술관련
    분야에서 연차적으로 선발한다.
    입학자격요건은 산업체및 연구소에 재직하는 사원 또는 연구원으로 소속
    기관장의 교육파견 추천및 승인을 받아야 하며 학위과정기간에는
    전일제수업을 원칙으로 한다.
    재학중에는 KIST연구생으로 연구활동에 참여하며 연구논문은 KIST의
    주요 국책과제와 연계해 지도를 받게 된다.
    소정의 과정을 이수하면 소속 대학으로부터 일반대학원과 동일한
    석.박사학위를 수여받고 소속기관으로 복귀해 핵심개발요원으로 근무하게
    된다.
    이와 같은 하.연협동과정은 유럽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특히
    독일의 MPG(막스프랑크 연구소), 프랑스의 CNRS(국립과학연구센터),
    영국의 CIT(크랜필드 연구소)등은 많은 성과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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