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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한투쟁청산 새정치 기대"...민자 평민등원 환영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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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는 19일상오 수석부총무회담을 열어 정기국회운영일정을 집중 논의
    했으나 국정감사와 예산안 심의일정을 놓고 입장이 엇갈려 진통을 격고
    있다.
    그러나 여야는 정기국회 초반일정에는 대체적으로 의견이 접근,
    19일=예산안 시정연설, 국회운영위원장선거, 영광 함평보궐선거당선자인
    이수인의원의 의원선서 <>20-21일= 상임위별 예산안예비심사, 행정부측에
    대한 자료제출요구등 초반운영 일 정에 합의했다.
    그러나 민자당측은 오는 24일부터 국정감사를 실시하기위해
    22.23양일간 교섭 단체별 대표연설및 대정부질문을 완료해야할것이라고
    주장한 반면 평민당측은 22일 대표연설에이어 23-24일 대정부질문을
    진행하자고 맞서 그 이후의 국회일정에는 합 의하지 못했다.
    여야는 일단 대정부질의의제를 4개의제로 하고 질문자는 민자당 6명,
    평민 4명 으로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회담에서 민자당측은 국회일정이 촉박한 만큼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국정 감사를 1주일로 단축운영하자고 제의했으나 평민당측은 오는
    26일부터 12월6일까지 10일간 국정감사를 실시해야한다고 맞서 논란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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