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씨(46.회사원) 집에서 화재가 발생, 52평 내부를 태워 1천여만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파출부 서세경씨(54)에 따르면 학교수업을 마치고 돌아온 이씨의
딸(12)과 함께 점심을 먹고 있는데 주방 쪽에서 갑자기 "퍽"하는 소리가
나며 가스레인지에서 불이 났다는 것.
경찰은 가스레인지 오븐 벨브가 완전히 잠겨 있지 않은 점으로 미루어
가스레인지에서 새어나온 가스에 불이 붙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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