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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공단등 4개공단, 유치지구및 공업예정지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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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공부는 신규공단 조성을 위해 10일 경북 고령군 다산면 다산
    주물공단등 4개 공단을 유치지구및 공업단지예정지로 각각 지정, 공고했다.
    이번에 상공부가 공업배치법에 따라 관계부처와 공업배치심의위 심의를
    거쳐 유치지구로 지정된 공단은 경북 다산주물공단과 경북 경산군 진량면
    진량공단이며, 이미 유지치구로 지정돼 공업지역 예정지로 지정된 공단은
    충남 천안시 천안제2공단과 충북 청원군 부용면 부용공단이다.
    유치지구로 지정된 다산주물공단은 18만6천평 부지에 내년까지 주물 및
    관련업종을 입주시키며 진량공단은 45만9천평 규모에 오는 92년까지
    섬유를 비롯 의복, 조립금속, 기계장비, 기타제조업등을 입주시킬
    계획이다.
    또한 유치지구에서 공단지역 예정지로 지정된 천안 제2공단은 총
    24만8천평 부지에 내년까지 반도체장비를 비롯 전자, 기계, 자동차부품등
    51개 업체가 입주할 전망이며 부용공단은 17만1천평 부지에 오는 92년까지
    정밀기계를 비롯 전자, 자동차부품, 정보통신등을 입주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킨다는 방침이다.
    한편 상공부는 기업의 투자를 촉진하고 공장용지의 공급을 원활케 하기
    위해 오는 96년까지 여천공단등 3개 기존공단의 확장을 추진하고
    대불공단등 25개 신규공단의 조성을 통해 약 3천만평의 공업용지를 조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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